스시템

7th hell

hell 연옥-천당

헬은 지옥같은 숙제, 단어, 벌칙 연옥은 덜하고 천당은 최신 시설에 스피킹 롸이팅 80-20 숙제량 극소화

타락천사 시스템.

by sirace | 2009/08/10 21:31 | 트랙백 | 덧글(0)

losing faith

for what it's worth.. I want you to know I'm losing faith.
you say so casually i don't try hard enough. well now it doesn't sound so convincing.
you don't seem to care to explain yourself so i'll not pretend to understand what your intensions are.
remember when you told me you would always be by my side in times of trouble
but where were you when i clenched my fist and begged you to come all those years ago.
i still carry the hurt i felt on that day.
you know well all i ever wanted was your attention.
so help me.
help me before it's too late

by sirace | 2008/03/09 21:03 | sirace의 그림과 글 | 트랙백 | 덧글(9)

머피의 전쟁의 법칙

머피의 전쟁의 법칙
1) 당신은 절대 슈퍼맨이 아니다.
2) 무반동포는 반동이 있다.
3) 제압사격이라고? 적을 제압하지 못한다.
4) 당신보다 용감한 사람하고는 절대 엄폐호를 공유하지 마라.
5) 당신이 들고 있는 총은 최저가입찰 생산자가 만들었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6) 공격이 잘 진행되고 있다면 매복이 있다는 뜻이다.
7) 클레이모어를 설치할 때 제대로 안 봤다면 십중팔구 적 쪽이 아니라 내 쪽으로 설치해놨다.
8) 모든 5초 수류탄의 퓨즈는 3초면 다 탄다.
9) 별로 안 중요해 보여야 한다. 그럼 적이 탄약을 아껴줄 수도 있다.
10) 좀 쉬워 보이는 길에는 언제나 지뢰가 깔려 있다.
11) 팀웍은 매우 중요하다. 적이 나 대신 다른 사람을 쏠 테니까.
12) 적이 사거리에 들어와 있다면 당신도 마찬가지임을 명심하라.
13) 적이 진입하기 힘들게 장애물을 깔아놓으면 꼭 내가 나가기도 힘들다.
14) 예광탄은 쏘는 놈이나 맞는 놈이나 다 보인다.
15) 적의 사격보다 더 정확한 건 아군의 오인사격이다.
16) 무전기는 당신이 필요로 하는 순간 고장난다.
17) 수류탄의 유효살상범위는 항상 당신이 피한 것보다 살짝 넓다.
18) 총검의 법칙 : 탄환 남은 놈이 이긴다.
19) 정밀폭격은 보통 한 2km 빗맞으면 잘 맞은 거다.
20) 제복 멋진 쪽이 진다.
21) 당신이 적 빼고 모든 게 부족하다면, 당신은 지금 전투중인 것이다.
22) 작전계획이란 건 도대체 전투 개시 후 몇초 이상 가는 법이 없다.
23) 탄환은 매우 싸다. 당신 목숨은 안 그렇다.
24) 양쪽이 모두 '우리가 질 것 같다' 라고 생각하면 둘 다 옳다.
25) 프로 전투원은 예측이 가능하다. 하지만 세상은 아마추어들로 가득하다.
26) 당신이 무시하는 적의 우회가 실은 주력 공격이다.
27) 중요한 것은 언제나 간단하다.
28) 간단한 것이 제일 어렵다.
29) 만약 어리석은 방법이 통했다면 그방법은 결코 어리석은 방법이 아니다.
30) 의심스러우면 탄창이 빌때까지 방아쇠를 당겨라.
-출처: 헬게이트 메카

by sirace | 2008/03/05 02:40 | 스크랩 모음 | 트랙백 | 덧글(1)

update

Hi you guys!
Here's an update on how I'm doing
I have a sleeping disorder and i wanna kill myself
how are you?

by sirace | 2008/02/28 02:57 | sirace의 그림과 글 | 트랙백 | 덧글(9)

한국

별로 비판하려는 건 아니지만 지금 한국은 사회적 활력을 잃었다.
활기 대신 권태가 정의 대신 생계 창조보다는 감상이 우선시되고 있는 수동적인 환경이 되었다.
한국은 이와 마찬가지로 6.25 이후 유사이래 가장 풍요롭고 평화로운 시기를 보내고 있기도 하다.
이런 권태로운 사회적 분위기는 모순되게도 이처럼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평화의 잔재다.
내가 걱정하는 것은 어느 시대나 국가가 퇴폐일로를 걷고 사람들이 일상에 취해있을 때 커다란 시련이 항상 왔다는 것이다.

by sirace | 2007/12/31 00:54 | sirace의 그림과 글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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